“스포츠 센터”에서 개인지도 받으면서 삶 속의 작은 생각들

저는 지난 1년 반 동안 일주일에 4일 이상 스포츠 센터에 가서 근력 운동을 했습니다.

가게 된 동기는 나를 아주 잘 아는 분이 내 이름으로 돈을 미리 스포츠 센터에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비싼 개인 레슨비도 대신 지불해 버렸습니다.

사실 나는 스포츠센터에 가고 싶었지만 가서 뭘 해야 될지 잘 모르고, 그리고 거기서 고가의 레슨비를 주면서 배우는 것이 부담이 되어 가기 싫었습니다. 덜컥 레슨비를 대신 지불했으니 할 수 없이 가서 레슨을 받고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씩 개인지도를 받다보니 내 몸의 심각한 문제점들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운동법을 배우면서, 내 몸이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뱃살도 들어가고 왕자 근육도 만들어지고, 체지방량과 몸무게가 줄고, 전신 거울에 비친 근육질의 벗은 몸을 보면서 기가 막히게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레슨 받을 때 옆에서 안 듣는 척 하면서 훔쳐 배우는 남자들을 종종 보면서, 참 안됐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훔쳐 배우려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몸이 비실하고 나약해 보이는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다 잃습니다. 자기 몸에 맞는 운동을 배우면 평생을 써 먹을 수 있는데 그 돈 아끼려고 트레이너에게 배우는 사람 옆에서 훔쳐 배우려고 기웃거리는 모습, 그것은 자기 몸에는 맞지 않고, 응용해서 써 먹을 수도 없는 깊이 없는 단편적인 지식일 뿐입니다.

표면처리 분야의 기술도 이와 유사합니다. 제대로 자기의 위치를 바로 알고 무슨 문제가 있는 지 진단 받는 것에서 부터. 앞으로 어떻게 기술개발을 해야 되는지를 하나하나 배워야 합니다. 당면한 현재의 문제를 개선하는 방법을 기초부터 자세하게 전수받고, 남이 못하는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관련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단편적인 기술이나 훔쳐서 해결하려는 기업보다, 제대로 전문가에게 제대로 된 기술료를 지불하고 지도를 받는 기업이 빨리 그리고 튼튼한 글로벌 챔피언 기업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스포츠 센터 입구에 아래 사진과 같은 배너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몸을 만드는 운동법이 궁금하신 분은 지금 바로 트레이너 선생님께 문의해 주세요” 

 


“마린온 추락사고 원인, 부품 결함으로 잠정 결론” 이라는 신문기사를 보고 내마모 표면처리 기술

며칠 전 마린온 추락사고 원인, 부품 결함으로 잠정 결론이라는 신문기사를 보았습니다.

기사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추락사고의 원인은 '로터 마스트'라는 부품의 결함 때문인 것으로 잠정 결론났다고 전해졌다.

군 당국은 17일 마린온 추락사고 중간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21일로 연기했다. 하지만 마린온 추락사고의 원인을 조사해온 '··군 합동 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고조사위)가 이런 내용을 골자로 지난 16일 중간조사 결과를 유족 측에 설명한 것으로 이날 전해졌다.

로터 마스트는 엔진에서 동력을 받아 헬기 프로펠러를 돌게 하는 중심축이다. 이 부품의 제조공정상 문제로 균열이 발생해 사고 헬기의 시험비행 때 이륙 4~5초 만에 메인로터(주회전날개)가 떨어져 나가면서 추락했다는 것이다.

(중략)

조사 결과, 에어버스 헬리콥터에 로터 마스트를 납품한 유럽의 하청업체가 제조과정에서 열처리 공정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아 해당 부품에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하청업체는 제조공정상의 문제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버스 헬리콥터는 마린온의 원형인 육군 기동헬기 '수리온'의 국내 개발 과정에 기술제휴 업체로 참여했다. 이번에 문제가 된 로터 마스트는 마린온 헬기는 물론 수리온에도 장착된 것으로 알려져 수리온 계열 헬기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에어버스 헬리콥터가 제작한 슈퍼 푸마 헬기도 2016년 이번 마린온 추락사고와 유사한 형태의 사고를 낸 적이 있다. 당시 슈퍼 푸마 사고의 원인은 메인로터의 동력전달을 담당하는 기어박스(KGB) 내 기어 8개 중 1개가 피로균열로 파괴됐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7/2018091701622.html  

저는 이 기사를 보면서 제가 마린온 헬기 사고가 난 당시 동영상을 보고, 제 블로그의 내마모 표면처리 기술 카테고리에 올린 글인 최근의 마린온 헬기 프로펠라 이탈사고와 과거의 , '발열 문제' 신형소총 K2C1 전량 회수라는 기사를 읽고” (2018. 7. 20)에서 제가 예상했던 원인인 표면처리(열 경화처리와 연관된)의 문제라고 말한 것과 일치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모든 내마모 부품은 표면의 경화처리가 필수입니다. 왜냐하면 표면경화처리 없이 내마모성이 아주 강한 부품을 만들려면 소재를 무지하게 강한 고가의 초합금강을 부품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정밀주조에 더해서 초정밀 부품가공 하는데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공비의 절감과 요구 물성의 만족이 가능한 초경질 표면경화처리를 하게 되는데, 이것이 헬리콥터의 로터 마스트와 같은, 순간적 고 하중(세어 스트레스)을 받는 경우 표면 경화층의 응력과 소재의 변형 저항응력이 항복점을 넘어서 크랙이 발생하고 순간 파괴현상이 일어나는 사고가 생길 확률이 높아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마린온 헬기의 사고당시 동영상을 보자마자 이 상황을 바로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자랑이 아니라 풀 수 있는 답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며칠 전 나온 신문기사를 보고 제 생각을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초소형 초고속 초저렴 폐수처리 장치 가능기술(4) 폐수처리 및 공기정화 기술

최근 국내에서도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소량의 폐수(100 리터 이하/)를 방류하는 스팀세차 업종 등에 대해서도 폐수처리 설비를 갖추도록 단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폐수의 무단방류 단속 조치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문제를 영세업자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한계가 있는 문제이므로, 장비비 800 만원 이하/대 로 제작할수 있는 해결방안에 대해서 정부의 기술개발 연구비(인건비 1억5천, 시제품 제작(금형비 포함) 1억 5천)의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이러한 분야에 공급 가능한 폐수처리 장치는 다음의 특성이 있어야 합니다.

1. 폐수의 성상이 어느 정도는 비슷해야합니다.

2. 처리 장치의 크기가 작아야 합니다.

3. 처리속도가 아주 빨라야 합니다. (2t 이상/일) 

4. 처리 장치의 가격이 아주 저렴해야 합니다. (800 만원 이하/대)

5. 오존 발생 등 제 2의 공해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이러한 스팀세차장 등에 활용가능한 초소형 초고속 초저렴 폐수처리 장치 가능기술에 대해 몇가지 기술을 시리즈로 소개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앞에서 초고속 폐수처리를 무기물로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리고 3년의 각고 끝에 4가지의 배합 조성물을 개발 했다는 것도 이야기 했었습니다. 오늘은 4가지 중 마지막 처리제인 수용성 색소를 초고속으로 흡착 침전시키는 처리제를 소개하겠습니다.

최근에 독일 유명 화학소재 제조회사와 손잡고 국내 업체들(페인트 회사 등)에 분산제, 레벨링제와 같은 화학제를 수입 판매하는 분이 면담을 원해서 만났습니다. 저를 찾아온 이유는 수용성 절삭유 처리제에 대한 블로그 글을 보고 확인 차 온 것입니다. 이분은 폴리머로 수용성 절삭유를 물과 분리하는 처리제를 수입 공급하는데, 제가 개발한 무기응집제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이 분과 이야기 하면서 갑자기 제가 15년 전에 가졌던 꿈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제가 그 당시 낮에는 정부의 표면처리 기술개발 연구를 연구원에서 하고, 저녁에는 집에서 자연에 존재하는 무기물인 흙과 같은 것으로 온갖 종류의 폐수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이 틀림없이 있으며, 그것을 개발하고 만다는 꿈으로 열심히 실험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유기물인 수용성 폴리머로 할 경우 폐수처리 후에 잔존하는 유기물이 COD를 높일 수 있고, 친 환경적인 원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기물로 처리하면 슬러지가 많이 나온다고 말들을 하는데, 슬러지가 부피 상으로는 커 보이지만 대부분이 수분이므로 필터프레스로 압축하면 양이 많지 않고 슬러지에 절삭유와 무기물만 섞여 있으므로 재활용의 가능성도 큽니다.

그래서 친 환경적인 무기물로만 오랜 시간을 쓰레기 침출수, 연초공장 니코틴 함유 폐수, 도금 폐수(시안, 크롬 혼합폐수), 피혁 폐수, 염색 폐수, 아미노산 폐액 폐수를 초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제가 개발한 무기물을 초기에 사용하면 처리비가 상당히 절약될 수 있는 방법도 개발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속에 뭔가 부족하고 불만적인 요소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폐수의 색소 제거 문제였습니다. 이것은 무기물 처리제로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색소 제거 처리 기술들 말고 무기처리제로 완벽하게 한방에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코카콜라를 마실 때 마다 검은 빛을 띠는 색소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조선간장을 볼 때 마다 색깔을 내는 색소가 무엇일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원 액과 반응하지 않고 색소만 잡을 수 있는 무기응집제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실패만 매일 하던 어느 날 콜라, 간장, 먹물, 우유 등(아래 사진 참조)을 바이엘에 담은 후 유기물과 반응을 시킨 무기물을 넣고 흔드는 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색소만 잡혀서 그대로 침전하고 맑은 물이 위에 있는 것입니다. 그때의 제 기분은 여러분은 상상을 못하실 것입니다. 저는 소리 쳤습니다. 야 찾았다고 ~~

그때 처리한 바이엘 샘플들을 밀봉하여 캐비넷에 넣어 둔지 15년 만인 최근에 꺼내서 본 순간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침전된 상태 그대로 15년 동안 있었는 것입니다. 색깔은 약간 바랬지만 거의 변화가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래에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제가 이 처리제 이름을 미라클로 작명을 붙였습니다. 저에게는 그 때 그 흥분되었던 환희의 순간이 기적의 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후에 무기 폐수처리제 연구는 더 할 내용이 없어서 종결 했습니다.

 

본 처리제의 적용 분야는 수입하는 고가의 수용성 제품의 색소의 성분을 알고 싶은 경우, 분리하기가 불가능 하다고 생각되는 수용성 색소 추출 필요성 있을 때 등 입니다. 침전된 색소는 필터링으로 분리하여 수거하고, 침전되어 있던 사용된 처리제는 간단한 재생처리 후 재사용 가능합니다.

사진 색소 제거제로 응집 침전시켜 맑은 물을 만든 샘플 일부(15년 전 처리 된 샘플들 보관하였다가 최근 촬영했는데 색깔이 바랬지만 침전 상태 변화가 거의 없음) 왼쪽부터 질산철, 먹물, 은도금액, 황산니켈, 우유, 유기폐수, 메칠렌 블루, 도금단지 저농도폐수, 콜라

사진 색소 제거제로 응집 침전시켜 맑은 물을 만든 샘플 일부(15년 전 처리 된 샘플들 보관하였다가 최근 촬영했는데 색깔이 바랬지만 침전 상태 변화가 거의 없음) 왼쪽부터 황산구리, 시안화금, 메칠렌블루, 나무액즙, 간장, 프린트 잉크,암모니아, 질산철, 간장



초소형 초고속 초저렴 폐수처리 장치 가능기술(3) 폐수처리 및 공기정화 기술

 최근 국내에서도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소량의 폐수(100 리터 이하/)를 방류하는 스팀세차 업종 등에 대해서도 폐수처리 설비를 갖추도록 단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폐수의 무단방류 단속 조치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문제를 영세업자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한계가 있는 문제이므로, 장비비 800 만원 이하/대 로 제작할수 있는 해결방안에 대해서 정부의 기술개발 연구비(인건비 1억5천, 시제품 제작(금형비 포함) 1억 5천)의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이러한 분야에 공급 가능한 폐수처리 장치는 다음의 특성이 있어야 합니다.

1. 폐수의 성상이 어느 정도는 비슷해야합니다.

2. 처리 장치의 크기가 작아야 합니다.

3. 처리속도가 아주 빨라야 합니다. (2t 이상/일) 

4. 처리 장치의 가격이 아주 저렴해야 합니다. (800 만원 이하/대)

5. 오존 발생 등 제 2의 공해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이러한 스팀세차장 등에 활용가능한 초소형 초고속 초저렴 폐수처리 장치 가능기술에 대해 몇가지 기술을 시리즈로 소개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2014년 9월 경에 제 블로그를 보시고, 지방에서 알루미늄 부품 가공업체로부터 절삭 칩을 수거해서, 칩에 묻어있는 수용성 절삭유를 물로 씻어내고, 세척된 절삭 칩을 알루미늄 용해하는 업체에 절삭칩을 납품하는 중년의 사장님이 저를 꼭 만나서 상의를 해야 될 일이 있다고 메일을 보내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제블로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현장 책임자나 기술자(상무, 공장장, 부장, 과장, 연구소장 등)들입니다.  이분들의 질문에는 제가 답을 잘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단지 기술에 대한 호기심으로 공짜로 어떻게 알 수 없을까 하는 요령을 부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의를 하시는 분이 사장님인 경우는 일단 경청을 하게됩니다.  이번에 만나기를 제안한 사장님의 경우에도 제 블로그의 “몸에 유용한 무기물로 초고속으로 물 정화 처리하는 기술”이 만일 처리가 가능하다면, 그때 자기들이 세척 후의 폐 절삭유를 폐수처리하는 기술 개발하는 방법보다 저렴하게 처리 할 수 있고, 친 환경적으로 파급효과가 더 클 것으로 생각한 모양입니다.

사실 제가 개발한 무기물 활용 폐수처리기술은 10여년 전에 개발을 완료하고 그때 실험했던 약품들은 제 베란다에서 다 치워버렸기 때문에, 그 분이 가져오는 샘플을 테스트 하는 것이 반갑지 않아서 망설이다가, 지금 그 분이 하신 방법이 뭐가 문제인지 알고 싶고, 무기물 활용 고속 폐수처리 기술은 특허고 뭐고 전혀 공개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한번 상용화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 분이 설명하는 기술은 강원대 교수와 함께 5천만 원을 들여서 진공 증류 방법을 써서 폐수용성 절삭유를 처리하는 기술이었습니다. 가지고 온 장치의 사진을 보니 복잡하게 증류 관을 만들어 설치를 했는데, 꼭 증류수 만들듯이 만든 장비를 보면서, 제가 항상 어리석은 기업인들에게 말하는 “모르면 돈이다”라는 것이 딱 어울리는 장비였습니다. 그런데 증류된 후의 물이 짙은 검은색이라서 더 황당했습니다.

그분은 지금 세척 후의 알루미늄 이온이 녹은 수용성 절삭유 폐수를 톤당 15만원에 특정 폐기물업체에 맡기고 있는데, 그 곳에서 처리하는 것을 피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만일 경제적으로 처리가 되면서 몸에 유용하다면 아프리카에 식수 만드는데도 유용하여 사업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 집 부근에서 만나기로 하고 원폐수를 1리터 정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저는 폐절삭유 처리 사업 보다는 그 분이 가지고 있는 폐수가 내 기술로 가능한지를 테스트 해보고 싶어 져서 입니다.

아래 사진은 원 폐수액과 제가 몸에 유용한 무기물로 초고속으로 처리한 후의 폐수 처리 액입니다. 초고속이란 무기물을 미량을 넣고 흔들면 순식간에(5초 정도 후에) 절삭유와 용해 물질들이 응집되어 물과 분리되어 플록으로 뜨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리한 물의 색깔이 수용성 절삭유만 물에 탔으면 처리 된 물이 아주 맑아야 하는데, 이물은 약간 노른 빛을 띄는 맑은 투명한 물이였습니다. 이 경우에는 활성탄으로 2차 처리를 하면 방류가 충분히 가능한 물로 생각 됩니다.

제가 처리한다면 처리 비용은 순수 처리제 비용만 리터당 5원에서 30원(공업용일 경우)으로 톤당 오 천원에서 3 만원 정도 들것으로 생각합니다. 증류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 보다 장치가 필요 없어 초기 투자 비용 없이 할 수 있어서 경제성이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를 찾아 오셨던 사장님의 회사는 규모가 작아서 제가 제시하는 기술료를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저는 보다 큰 규모의 사장님을 찾습니다.

간혹 어떤 분은 상용화가 되었는지를 묻는 분이 있습니다.  아직 제 기술을 국내에 전수한 기업은 없습니다. 제 기술은 장치 기술도 아니고 약품으로 몇분만에 처리하는기술이라서 샘플 테스트만 하면 바로 상용화가 되는 기술입니다. 단가 계산도 나오니까 경제성이 있으면 기술료를 내고 기술을 가져가면 됩니다. 물론 해당 업체에만 기술을 전수한다는 계약서를 공증해서 써야겠지요.

어떤 분은 사업화 테스트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마치 못 믿겠다는 식으로해서 장난치는 메일을 보내는데, 기술을 꼭 필요로 당장 살 사람만 연락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기술은 앞의 블로그에서 언급했지만 깊은 산에서 길을 잃었다거나, 큰 재난을 당한 지역에서 먹을 물이 필요할 때 아주 적은 봉지에 처리제를 넣어 다니다가 꺼내어 비닐 봉지에 더러운 물을 담아서 초고속으로 처리한 후 정제된 물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생명 연장의 기술이기도 합니다. 다시 한번 이 무기처리제의 특성을 소개 합니다.

 

본 기술로 제조된 무기 배합물(일명;Super Green Flux)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습니다.

1. 수용성 절삭유 처리를 위하여, 본 처리제를 사용하는 경우, 일액형 단순 처리로 기름이 응집되며, COD는 처리전 18,300ppm에서 처리후 80ppm(크롬산법)으로 낮아지며, 응집 침강성이 우수하고, 처리비가 아주 저렴합니다.

2. 상수원의 수 처리를 할 경우 물 속에 용해되어 있는 무기물을 신속히 제거할 수 있으며, 처리제 자체가 인체에 무해하므로 물 속의 미량의 무기물 및 유기물을 응집 침강 제거시키므로서, 이후 공정에서 별도의 슬러지 제거처리 없이 폭기에 의한 미생물 산화처리장치와도 병행해서 저렴하게 정수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3. 본 무기 배합물이 약산성이나 약알칼리성 폐수에 용해되는 경우, 처리제 자체가 반응을 일으켜 페수의 산도를 자동적으로 중성화시키기 때문에, 중화처리를 위한 pH조정 장치나 약품 투입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4. 칼라 폐수의 색도를 제거할 수 있으며, COD를 50% 이상 감소시키고, 처리비가 저렴하고, 기존의 처리장치 변경 없이 처리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5. 본 처리제는 독성물질이 없고 냄새가 전혀 없으며, 취급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 무기물을 활용한 폐수처리 전과 후의 모습


초소형 초고속 초저렴 폐수처리 장치 가능기술(2) 폐수처리 및 공기정화 기술

최근 국내에서도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소량의 폐수(100 리터 이하/)를 방류하는 스팀세차 업종 등에 대해서도 폐수처리 설비를 갖추도록 단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폐수의 무단방류 단속 조치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문제를 영세업자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한계가 있는 문제이므로, 장비비 800 만원 이하/대 로 제작할수 있는 해결방안에 대해서 정부의 기술개발 연구비(인건비 1억5천, 시제품 제작(금형비 포함) 1억 5천)의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이러한 분야에 공급 가능한 폐수처리 장치는 다음의 특성이 있어야 합니다.

1. 폐수의 성상이 어느 정도는 비슷해야합니다.

2. 처리 장치의 크기가 작아야 합니다.

3. 처리속도가 아주 빨라야 합니다. (2t 이상/일) 

4. 처리 장치의 가격이 아주 저렴해야 합니다. (800 만원 이하/대)

5. 오존 발생 등 제 2의 공해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이러한 스팀세차장 등에 활용가능한 초소형 초고속 초저렴 폐수처리 장치 가능기술에 대해 몇가지 기술을 시리즈로 소개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앞에서 초고속 폐수처리를 무기물로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리고 3년의 각고 끝에 4가지의 배합 조성물을 개발 했다는 것도 이야기 했었습니다. 오늘은 4가지 중 하나인 인체에 무해한 무기 배합 조성물을 소개하겠습니다.

최근에 나와 가까운 금형 사출 하시는 사장님이 나에게 전화해서 등산을 하다가 조난을 당했을 때 먹는 물은 떨어졌고, 주위에 흙탕물이나 더러운 물 밖에 없을 때, 이것을 간단하고 신속하게 pH도 중화하고 더러운 물도 맑게 하는 사람 힘으로 작동하여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가격이 아주 싼 부피가 작은 장치나 관련되는 부품이 있으면 대박이 난다고 연구를 부탁 하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요청을 하면서 집에서 쓰는 정수기를 소형화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도 물어보고 했습니다. 집에서 쓰는 정수기는 전기가 있어야 합니다. 펌프에 의해 압력을 가해야하고, 여러 가지 필터를 거쳐서 마지막에는 역 삼투막의 멤브레인을 거쳐서 맑은 물이 나오는 장치입니다. 이런 장치를 산에 있는 흙탕물을 넣으면 순식간에 필터가 막혀서 장치가 망가지게 됩니다. 이 사장님이 말하는 조건은 산이나 이런 곳에서 조난을 당했을 때라고 했습니다. 즉 전기가 전혀 없는 오직 그릇만으로 요술을 부려서 물을 맑게 해서 먹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가 올 수도 있고 밤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면 가장 싸게 빠르게 인체에 무해하게 물을 먹을 수 있을까요?

저는 그 말을 들을 때 15 년 전에 개발했으나 공개하지 않고 서랍에 넣어 둔 무기 배합 분말을 생각했습니다. 제가 그때 일본인들이 비이커에 있는 더러운 물을 분말을 미량 넣고 막대기로 저으니까 순식간에 더러운 것들이 응집되어 가라앉고 맑은 물만 위에 뜨는 것을 보고 마술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마술을 인체에 무해한 무기물을 배합해서 만들려고 3년의 고생을 해서 만든 그 배합 무기물이 생각 난 것입니다.

그 당시에 선배 한분을 초청해서 제가 메직 쇼를 보여 주었을 때 신기해하던 그 모습을 보고, 다음에는 가족 앞에서 해서 가족들이 신기해하던 모습을 보고, 저만 만족하고 제 서랍 속에 그 배합비를 넣어 두었었습니다.

Super Green Flux를 판매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하시는데 본 처리제는 특허도 내지 않았습니다. 

간혹 어떤 분은 상용화가 되었는지를 묻는 분이 있습니다.  아직 제 기술을 국내에 전수한 기업은 없습니다. 제 기술은 장치 기술도 아니고 약품으로 몇분만에 처리하는기술이라서 샘플 테스트만 하면 바로 상용화가 되는 기술입니다. 단가 계산도 나오니까 경제성이 있으면 기술료를 내고 기술을 가져가면 됩니다. 물론 해당 업체에만 기술을 전수한다는 계약서를 공증해서 써야겠지요.

어떤 분은 사업화 테스트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마치 못 믿겠다는 식으로해서 장난치는 메일을 보내는데, 기술을 꼭 필요로 당장 살 사람만 연락 바랍니다.

본 기술로 제조된 무기 배합물(일명;Super Green Flux)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습니다.

1. 수용성 절삭유 처리를 위하여, 본 처리제를 사용하는 경우, 일액형 단순 처리로 기름이 응집되며, COD는 처리전 18,300ppm에서 처리후 80ppm(크롬산법)으로 낮아지며, 응집 침강성이 우수하고, 처리비가 아주 저렴합니다.

2. 상수원의 수 처리를 할 경우 물 속에 용해되어 있는 무기물을 신속히 제거할 수 있으며, 처리제 자체가 인체에 무해하므로 물 속의 미량의 무기물 및 유기물을 응집 침강 제거시키므로서, 이후 공정에서 별도의 슬러지 제거처리 없이 폭기에 의한 미생물 산화처리장치와도 병행해서 저렴하게 정수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3. 본 무기 배합물이 약산성이나 약알칼리성 폐수에 용해되는 경우, 처리제 자체가 반응을 일으켜 페수의 산도를 자동적으로 중성화시키기 때문에, 중화처리를 위한 pH조정 장치나 약품 투입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4. 칼라 폐수의 색도를 제거할 수 있으며, COD를 50% 이상 감소시키고, 처리비가 저렴하고, 기존의 처리장치 변경 없이 처리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5. 본 처리제는 독성물질이 없고 냄새가 전혀 없으며, 취급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습니다.

6. 또한 처리제의 응집 침강성이 우수하며, 반응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특별한 부가장치가 필요 없으며,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아래 표는 참고로 본 Super Green Flux를 이용해서 폐수 처리 했을 때의 COD변화표 입니다

그림 수용성 절삭유 원액을 본 개발 무기물을 첨가하여 침전물을 제거한 후 COD측정값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