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공조용 압축기의 핵심 부품인 사판과 슈의 표면처리 문제 해결방안 미래형 표면처리 기술

요사이 해외 유명 브랜드의 차들이 운행 중에 불이 나서 운전자가 놀라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특정 브랜드의 차에서만 발생한다고, 그 차의 디젤 엔진의 연비 향상을 위해 만든 EGR의 구조적 문제라고 이야기 하는 분도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터보차저 부품의 표면처리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구조적 문제라면 국산차들이나 다른 차들은 아무 문제가 없겠지요. 글쎄요?

최근 자동차 공조용 압축기의 핵심 부품인 사판과 슈의 표면처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 사장님이 저를 만나고 싶어 해서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잠깐 시간을 내어서 면담을 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표면 처리한 스틸 사판과 최근 개발된 알루미늄 슈 무전해 니켈 도금된 일본 부품 일부 절단 된 것과 표면처리 안 된 국산 알루미늄 슈 그리고 기존의 베어링강 슈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계는 점차적으로 환경친화형 냉매로의 변화를 요구 받고 있고, 냉매의 교체가 기존의 사용 부품으로는 견디기 힘든 내마모성과 내구성 문제의 발생을 일으키기 시작 했습니다. 이 부품의 불량으로 자동차에 불이나 변상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사판과 슈는 냉매와 냉동유안에서 엔진의 크랭크 축에 연결된 샤프트에 일체가 되어 고속으로 회전하다가 멈추다가 다시 회전하는 고속 회전체의 부품입니다.

이 분이 만나자고 한 이유는 일본에서 알루미늄 슈에 무전해 니켈도금을 개발해서 자동차 업체에 납품을 하는데, 일본 회사에서 슈에 도금하는 기술을 특허로 출원하는 바람에 알루미늄 상에 이에 대체되는 기술이 있으면 초면인데 공짜로 가르쳐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더 가혹한 조건에서 사용되는 부품의 표면처리 기술에 대해서도 공짜로 가르쳐 달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품에 적용되어야 되는 스마트한 표면처리 기술에 대해서 제 의견은, 코팅 층이 경도가 높고 윤활성이 좋으며 처리단가가 싸고 불량률이 제로에 근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불량이면 자동차가 불나는 상황이 생기니까요.

자동차 대수만큼 이 부품들이 있으니 수량은 엄청납니다. 저는 이미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상업화 되지 않은 3가지 스마트 표면처리 기술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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