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없는 붉은 수돗물 사태를 보면서 ~~ 삶 속의 작은 생각들

인천 '붉은 수돗물' 장기화…시 "현장 조사 활동 계속"이라는 최근 연합신문(2019.06.09 18:46:39)의 내용을 보면서 국내의 물 공급망의 실태가 상당히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피해지역 확산 (CG)

취수장과 가압장의 작업 중 발생한 문제가 넓은 지역의 민간인들이 대책없이 피해를 장기간 보고 있으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우왕 좌왕 하고 있는 현실을 보니 참 기가 막힙니다. 오히려 아파트 주민들이 천으로 샤워기 앞에 거름천을 가려서 일부라도 걸러내는 아이디어를 사용하는 것을 보니 주민들이 수자원 관리하는 사람들 보다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의 문제는 수도관의 녹이 압력 변동으로 인해 떨어져서 발생 했다고 하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을 관련 부처에서 내놓지 못하고 뭘해야될지 모르고 해결방안이 없는 것 같이 보이니 기막힌 상황입니다. 제가 유튜브의 붉은 수돗물 형태를보고 판단하기로는 취수장의 고도 정화처리 후의 물의 안정화가 덜된 상태에서 가압장으로 넘어가 붉은 녹과 검은 녹이 셖여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이러한 문제가 공급과정에서 일어난다 하더라도 아파트의 경우 저장조에서 간단한 처리 장치로 붉은 불순물들을 저렴하게 처리하여 공급할 수 있는 제가 보유한 기술을 적용한다면 저장조가 있는 사업장이나 공동주택시설에는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불순물은 가장 응집 처리하기 쉬운 종류 중의 하나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들인 "초고속 초저렴 폐수처리 장치 가능기술(2)"과 "반도체 공정의 물과 공기 전처리용 저렴한 영구 필터 제조기술" 을 응용해서 장치를 개발하면 문제점을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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